▲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병만이 불을 얻기 위해 나섰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은 사모아족과의 창 던지기 대결에서 불 하나만이라도 달라면서 사모아족 에이스와 대결해 끝내 불을 얻어 감탄을 자아냈다. 사모아의 후반 생존을 책임져 줄 다섯 명의 신입 트레저 헌터들이 합류했다. 태생부터 정글맨 god 박준형, 섹시한 근육 부자 황치열, 둘이 합쳐 정글만 다섯 번째인 정글 베테랑 조동혁· 샘해밍턴, 병만족의 막내이자 비타민 담당 베스티 해령 그리고 첫 번째 보물탐험을 통해 산전수전 다 겪은 병만족장과 이상엽까지 함께하면서 더욱 강력해진 보물 어드벤처에 나서며 기대감을 모았다. 사모아족과 병만족의 창던지기 대결이 성사됐다. 만약 병만족이 이긴다면 보물에 대한 단서를 진다면 김병만의 팔을 묶어둘 것이라는 제작진의 공언 아래 먼저 사모아족이 창을 던지게 됐다.역시나 힘있게 비상한 창은 단번에 링을 뚫었고, 병만족의 첫 번째 선수 황치열이 나섰다. 김병만은 황치열에게 제대로 던질 수 있도록 조언했고, 잔뜩 긴장하면서 황치열의 첫 번째 링던지기를 기대했다.링 안으로 창이 제대로 들어가며 병만족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두 번째 사모아족의 미소가 작렬하는 청년이 나와 창을 쐈다. 역시나 창은 링 안으로 제대로 들어갔고, 뒤이어 김병만이 나섰는데 넘어지는 슬랩스틱 코미디를 선보이자 사모아족이 유난히 재미있어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김병만은 웃기는 것과는 별개로 역시나 창을 링 안으로 집어 넣으며 감탄을 자아냈고, 사모아족의 에이스 역시 가볍에 창을 던져 넣으며 성공시켜 병만족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여기서 병만족이 성공할 시 연장전에 돌입하는 거였는데 이 모든 것이 박준형의 손에 달렸다.박준형의 손에서 창이 떠났고 다들 기도하는 듯한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창은 아쉽게도 링 옆을 맞고 통과를 실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사모아족이 이겼고 아쉽게 보물에 대한 단서 획득은 실패하고 말았다.김병만은 제안을 하나 하겠다면서 비가 오니 생존에 반드시 필요한 불만이라도 달라 했고, 사모아족 에이스와 1대1 서든 대결 끝에 불을 얻을 수 있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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