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7일 용산아트홀에서 1대1 개별 상담으로 각자에게 맞는 대학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6학년도 정시 지원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대입 수험생, 학부모라면 누구나 당일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액 무료다.
기본 내용은 수능 성적 결과 분석과 대학 지원 전략 특강, 개인 성적에 따른 맞춤형 대학 지원 전략 1대1 컨설팅 등이다.
설명회는 입시 전문 강북비타에듀학원에서 참여하며 전문 강사를 비롯해 개별 입시상담을 위한 입시전문가 10여명이 함께한다.
또 설명회 자료집은 물론 실채점에 의한 배치표, 주요대학 입시 팸플릿도 제공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전문기관의 참여로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인재양성과(02-2199-6473)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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