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스마트카 관련주 미동전자통신이 중국 정부의 스마트카 발전 계획 수립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5분 현재 미동전자통신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4.28% 오른 9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전날 ‘제2회 세계인터넷대회’에 참석, 개막연설을 통해 13차 5개년(2011~2015년)계획을 통해 인터넷 강국 전략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4일 국무원이 승인한 인터넷 플러스 액션플랜(2015~2018)을 통해 5G에 기초한 차량 IoT 시범사업을 하기로 한 것과도 연관있다.
미동전자통신은 스마트카 시대 차세대 기술인지능형운전자지원시스템(ADAS)핵심 기술을 보유 중이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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