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CJ E&M이 4분기 광고부문 매출에 대한 기대감과는 달리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2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CJ E&M의 주가는 전장보다 0.92% 하락한 8만66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등 간판 프로그램의 인기로 광고단가가 상승한 CJ E&M은 4분기 광고 성수기 진입으로 광고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 사업비용 효율화, 중국 판권 수익 증가세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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