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미동전자통신(대표 김범수)이 국내 최초로 공식 KS 제품테스트의 전 항목을 통과한 ‘유라이브 I-Cannon’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라이브 I-Cannon’은 초고화질 FULL-HD 화질, 초당 30프레임 녹화, 음성안내 지원, 시큐리티 LED, 24시간 모션디텍터, 이중안심저장 및 상시녹화 기능을 구비하고 있다.
김범수 미동전자통신 대표는 “국내 차량용 블랙박스 중에 KS규격에 부합하는 제품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며 “R&D 분야 투자에 박차를 가해 블랙박스 제품 수준을 한차원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동전자통신은 자체 브랜드 ‘유라이브(Urive)’의 전 모델이 국내 최초 Q마크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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