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마녀사냥이 종영했다. 지난 18일, 마녀사냥 123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은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의 종영 방송이었다. MC들은 마지막 방송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성시경은 “TV라는 쪽으로 내가 뭔가 책임감을 갖고 하기 시작한 프로그램도 마녀사냥이고, 내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것도 처음이다.”고 말했다. 이어 “뿌듯하다. 그동안 없던 무언가를 해내지 않았다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동엽은 “여러분 덕분에 2년 5개월 멋지게 여행하다 돌아간다. 그동안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녀사냥은 123부작으로 종영했으며, 19세 이상 관람가로 높은 수위의 연애담이 오간 예능 프로그램이었다. 마녀사냥은 지난 2013년 8월 2일부터 신동엽과 성시경, 허지웅을 주축으로 방송되기 시작했다. 첫 방송부터 농도 짙은 연애담으로 관심을 끌었다.마녀사냥은 김민지, 채성욱, 홍인기, 안성한, 박현정이 연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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