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협성문화재단과 함께 건설일용근로자 대학생 자녀 중 ‘2016년도 협성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생 20명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학습보조비 50만원을 지원한다.

협성문화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건설일용근로자 대학생 자녀 225명에게 약 11억3300만원을 지원해 왔다.

자세한 내용은 공제회(www.cwma.or.kr)나 재단(www.hscf.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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