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은 1,300만 명에 육박했다. 이는 전년대비 13.1% 증가한 수치이며, 이에 따른 영향으로 제주도의 부동산시장도 함께 달아오르고 있다. 각종 개발 호재로 제주도 부동산 시장은 연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 가운데 제주 엘리시움 2차 청약 접수 시작되고 있어 화제다. 제주 ‘엘리시움 빌리지’는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일원의 바다가 넓게 보이는 한라산 중산간 위치에 조성되며 총 173실 면적은 10.467평의 대단지 규모다.

그 규모는 축구장4배, 야구장3배 크기로 대한민국 최대의 글램핑 빌리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토지 분양면적은 168㎡(50평)~ 331㎡(100평)이고 시설 전용면적은 40㎡(12평) 단층 단독 풀/스파형 테마 글램핑 리조트이다. 아름다운 한라산의 자연경관과 바다조망, 각 동마다 최고급 스파시설 완비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일상에 지친 현대인과 커플, 친구,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힐링공간으로 고객들의 관심과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엘리시움 관계자는 “포항 최초로 호텔형 오피스텔 286세대를 100% 분양완료 하였고, 그 뒤를 이어 제주 엘리시움2차 청약 접수를 앞두고 있다.”라며”제주 엘리시움은 새로운 분양시장의 활로개척을 목표로 나아가 대한민국 글램핑 시장의 일등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잇따르는 개발호재 소식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 2월에 착공된 신화역사공원 개발 사업은 2018년까지 특급호텔, 컨벤션센터, 휴양리조트, 테마파크, 워터파크, 세계음식테마거리, 면세점, 국내 최대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고급쇼핑시설 등이 갖춰진 대한민국 최대의 복합리조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제주도는 영어교육도시로 확고히 발돋움하기 위해 약379만m²부지에 사업비 약1조7800억 원을 투입해 2021년 말까지 7개의 국제학교와 10여 개의 단과대를 갖춘 외국교육기관, 영어교육센터, 교육문화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제주 엘리시움의 운영관리는 전문 위탁 관리운영사인 캠핑타임즈와 임대(MOU)계약을 체결하였다. 차별화적인 운영관리를 통한 테마 컨텐츠와 스토리텔링이 있는 전문 특화 개발로 고부가가치의 관광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저렴한 분양가도 눈길을 끈다.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평당150만원~160만원) 이는 토지168㎡(50평), 시설물 전용면적 40㎡(12평)이 분양가에 포함된 금액이며, 이는 지금 현재 분양하고 있는 호텔, 오피스텔, 리조트, 레지던스의 1/2금액이며 풀빌라, 팬션, 단독주택의1/3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편 청약 접수일자는 2015년 12월19일부터~2016년 1월3일까지 이며 모델하우스 위치는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609-2번지 1층에 있으며 모든 방문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엘리시움 10만원 이용권을 지급 매주 금, 토, 일 방문 고객(문의 예약자에 한함)에게 제주도 여행 상품권, 엘리시움 1박 이용권을 지급한다.

분양/상품 문의전화 대표번호: 1899-175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