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겨울방학 동물학습 프로그램으로 ‘신비로운 바닷속 포유동물 이야기’와 ‘원숭이 대탐험’을 진행한다고 22일 소개했다.
내년 1월 4일부터 23일까지 대공원 내 열대동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3주동안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는 1일 학습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포유동물 이야기에선 물개, 물범, 바다사자 등 해양 포유동물에 대해 배우고 관찰할 수 있다.
원숭이 대탐험에선 내년 붉은 원숭이의 해(병신년)를 맞아 다양한 원숭이의 특징을 알아보고 간식을 만들어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프로그램 각각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누리집(www.sisul.or.kr)에서 하면 된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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