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뉴프라이드가 중국의 기업체와 합작 계약을 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뉴프라이드는 전 거래일에 비해 12.73% 상승한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뉴프라이드는 중국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와 ‘완다서울거리투자유치 합작계약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계약 건은 중국 옌지(延吉·연길)시 연길완다광장 약 4만㎡로, 뉴프라이드는 이곳에 입점자들을 유치할 자격과 권리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