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려아연이 미국의 금리인상 영향에 따른 금속 값 인상 기대감에 17일 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고려아연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에 비해 4.01% 상승한 47만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관련 증권가 일각에서는 미국 금리인상이 그동안 부진했던 금속가격의 확실한 바닥을 확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진단하고, 특히 하반기 이후 가격이 가장 부진했던 아연과 니켈의 반등이 기대된다고 분석하는 등 고려아연을 최선호주로 꼽기도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