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한국맥널티가 상장 첫날 화려한 등장에 성공했다. 23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한국맥널티는 시초가보다 18.75%(3000원) 오른 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맥널티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8000원보다 2배 높은 1만6000원에 형성됐다.
지난 1997년 설립된 한국맥널티는 고품질의 원두를 보급하고 유통경로를 확대하며 원두커피 대중화의 산증인이다. 이후 액상타입 포션커피와 핸드드립 원두커피 등의 생산을 통해 현재 500여 종의 레시피와 특화제품 특허를 보유한 업계 최고의 원두커피 기업으로 성장했다. 향후 제약 사업에 대한 확장과 중국을 필두로 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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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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