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디오스타이하늬
사진:라디오스타이하늬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라디오스타에 이하늬가 출연했다. 23일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산타 어벤져스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오늘 방송에는 서장훈, 이하늬, 이국주, 샘킴이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 이하늬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불러주고 싶은 노래’로 진 오트리의 곡을 골랐고, 음악 이야기를 하다가 서장훈이 “언니 분도 가야금 연주자이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가야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이하늬는 자신이 KTX 안내음인 ‘3중주 해피니스’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이하늬는 KTX가 도착할 때 나오는 가야금 음악을 직접 연주했다고 말했다. 특히 3중주는 자신의언니, 어머니와 함께 연주한 곡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나올 때마다 저작권을 받느냐는 질문에 이하늬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했고 규현은 “하루에도 몇 십 번씩 도착하는데”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그거 신경 좀 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하늬는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공연 연습을 한다고 말했다. 국악 공연으로 ‘퓨전 콘서트’를 기획해 야하고 금지된 내용도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고 소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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