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비엔나커피 응팔 비엔나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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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비엔나커피 응팔 비엔나커피[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고경표에게 제안한 비엔나커피가 화제다.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연출 신원호|극본 이우정)에서는 보라(류혜영 분)가 선우(고경표 분)에 데이트를 제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보라는 “선우야. 우리 다음주에는 밖에서 볼까? 우리도 요즘 유행하는 비엔나 커피 한 잔 하자”라고 말했다. 이에 선우는 “불안하게 왜 이러냐. 그럼 약속 꼭 지켜라”며 입을 맞췄다.비엔나 커피는 아메리카노 위에 하얀 휘핑크림을 듬뿍 얹은 커피를 말한다. 오스트리아 빈(비엔나)에서 유래하여 3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 차가운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뜨거운 커피의 쌉싸래함,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진해지는 단맛이 한데 어우러져 한 잔의 커피에서 세 가지 이상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응답하라 1988’은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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