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인간의 조건-집으로’ 스테파니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에서는 강원도 영월의 산골마을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스테파니의 아침이 그려졌다. 이날 스테파니는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토스트와, 스크램블드 에그, 바나나, 시리얼까지 서툴지만 솜씨를 발휘했다. 특히 스테파니는 씻지 않은 민낯은 물론 까치집이 생겼음에도 불구,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은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테파니, 머리에 까치집이라니 귀여워”,“스테파니, 마음씨가 착하네”,“스테파니, 매력 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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