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오후 중ㆍ서부 전선의 최전방 부대를 방문, 우리 군의 안보태세를 점검했다.
박 대통령이 전방부대를 찾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정연국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중ㆍ서부전선을 찾아 최전방 소초의 경계작전 현황을 확인하는 등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혹한과 험한 지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토방위의 소임을 다하는 국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이어 “박 대통령은 평소 ‘군의 판단을 신뢰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며 군통수권자로서 우리 군에 대한 믿음을 보여왔다”고 말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10월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 군이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하고, 도발 자체를 생각할 수 없는 압도적인 전쟁 억지력을 확보해 흔들림 없는 안보의 반석이 돼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박 대통령의 전방부대 방문은 2013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다.
bons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