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헤럴드 리뷰스타 = 송율희기자] '동갑내기 여행하기'가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에 출연예정인 서현진·이지애·김주희·문지애는 지난 11월, 홍콩으로 여행길에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탓다. 이날 이지애는 프리랜서 선언 후 악플에 시달리고 속앓이했던 사연을 털어놨다.이지애는 악플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면서도 한 번 보고 나니 댓글을 보고 또 보게 되더라 말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이에 문지애는 사람들이 그냥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낸 느낌이었다면서 악플은 그냥 넘기게 됐다고 전했다.김주희 역시 이지애에게 그런 일로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면서 요즘에는 악플이 달리면 아직 안 죽었다고 생각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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