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보검-아이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린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Mnet '야만TV‘에서는 레드벨벳과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아이린은 자신의 5초 키워드로 “동안-대구의 딸-엉덩이”를 언급했다. 이에 세 MC는 온통 언덩이에 집중했고, 아이린은 “제가 엉덩이를 너무 좋아해요”라는 충격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어 하하는 “나도 엉덩이 정말 좋아한다. ‘무한도전’ 찍을 때도 맨날 엉덩이 만지고 있다”고 적극 동의했고, 멤버 웬디는 “가만히 있으면 뒤에 와서 엉덩이 어택(?)을 한다. 엉덩이를 쭈물럭 쭈물럭거린다”고 증언해 보는 이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과 아이린은 현재 KBS2 ‘뮤직뱅크’에서 MC로 활약 중인 가운데 지난 25일 방송서 특별 무대를 선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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