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보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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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SBS 연예대상’ 유재석과 공동대상을 수상한 김병만의 발언이 화제다.김병만은 지난 18일 진행된 채널A ‘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몸 쓰는 예능에 출연하는 이유를 밝혔다.이날 김병만은 “몸 쓰는 예능에만 출연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김병만은 “이승연 PD님을 처음 만났을 때 좋다고 생각했던게, 연예인들이 직접 집 전체를 짓기는 힘들지만 작은 부속품은 고칠 수 있다. 연예인들이 직접 다니면서 배관 등 필요한 부분 고쳐주면 의미 있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이어 “사람들이 ‘왜 이렇게 힘든 것만 하느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에서 얻는 성취감이 크다”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김병만, 열심히 뛰고 성취감 느끼는 듯”, “유재석 김병만, 뭐든 열심히 해서 보기는 좋다”, “유재석 김병만, 정글 가는 거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병만은 지난 30일 진행된 ‘2015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과 공동대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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