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시호가 미란다 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미레&미란다 커(Sumire&Miranda Kerr‘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일본의 톱모델 스미레와 야노시호는 미란다 커의 양 옆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톱모델들답게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야노시호 미란다커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미란다커 인증샷, 안구정화란 이런 것!”, “야노시호 미란다커 인증샷, 스미레까지 톱모델들 미모 눈 부시네”, “야노시호 미란다커 인증샷, 미란다커에 뒤지지 않는 사랑이 엄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달 30일 한국에 입국, 예정된 일정을 마친 뒤 1일 일본으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