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허재호(72) 전 대주그룹 회장이 3일 미납 벌금 224억원 가운데 50억원을 납부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허 전 회장은 이 돈의 출처에 대해 “나중에 말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허 전 회장은 나머지 벌금 174억원에 대해서도 조만간 자진납부할 계획이다. 자금은 허 전 회장 측이 이미 밝힌 대로 담양 골프장을 활용해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골프장을 처분해 벌금을 대납할 경우 막대한 양도소득세나 증여세가 할 수 있어 골프장을 담보로 돈을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