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케이엠더블유가 4세대 통신기술인 롱텀에볼루션(LTE) 증설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케이엠더블유는 4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전날보다 4.58%(800원) 상승한 1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69% 내린 것을 하루 만에 전부 만회하는 분위기다.

보합권으로 거래를 시작한 케이엠더블유는 장중 1만8500원까지 오른뒤 상승폭을 소폭 줄이며 1만820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동부증권은 이날 국내뿐만 아니라 케이엠더블유의 주 매출처인 북미지역도 LTE 2차 투자를 준비하고 있으며 유럽과 중국 포함 신흥국도 LTE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동부증권은 지난달 초 케이엠더블유의 목표주가를 3만6500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