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소녀시대 멤버효연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한 남성으로부터 ‘장난치던 중 효연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들어와 효연을 조사했으나 사실 관계를 인정하기 어려워 ‘혐의없음’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지금까지 조사한 사실로는 효연의 범죄 혐의를 인정할 수 없어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냈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장난을 치다가 자신의 손을 뿌리치는 효연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사과정에서 A씨는 “다시 생각해보니 효연이 일부러 날 때린 것같지는 않다”고 진술했고, 효연은 “때리지 않았다”며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