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EXO)가 카이-루한, 세훈-타오에 이어 D.O와 레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엑소는 4일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EXO-K D.O와 EXO-M 레이의 티저 이미지를 개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D.O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지금껏 공개된 멤버들과는 달리 반지를 끼지 않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를 입은 레이는 갈색 머리에 강렬한 눈빛으로 시크한 남성미를 뽐내고 있다.

엑소는 이번 티저 이미지에서 거울에 투영된 모습과 강렬한 컬러감이 어우러진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두가지 콘셉트를 선보였다.

지난 앨범에서 12명이 다같이 완전체로 활동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 앨범에서는 컴백하는 한 주를 제외하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EXO-K와 중국에서 활동하는 EXO-M으로 나눠진다.

컴백하는 엑소의 디오와 레이의 티저를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컴백, 레이 인레건을 부실거야”, “엑소 컴백, 무슨 색이든 잘 어울리는구나”, “엑소 컴백, 이번엔 초능력을 발휘하나”, “엑소 컴백, 레이가 센터인가봐”, “엑소 컴백, 단 한주여도 완전체 활동 고마워요”, “엑소 컴백, 이제 6명 남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삼성뮤직 이벤트에 응모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EXO 컴백쇼’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