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통계청이 2일 발표한 지난달(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0.8% 오르는데 그쳤다. 지난해 11월과 12월 기록한 1%대 상승률에 미치지 못한 수치였다.
0%대의 낮은 물가 상승률은 소비자들에겐 직접 와닿지 않는단 평가다. 담배와 소주, 대중교통 요금 등. 소비자의 실생활과 가까운 제품군이 최근 가격을 인상했기 때문이다. 통계자료는 이를 뒷받침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해 12월 전국의 3312가구를 대상으로 한 장바구니 체감물가상승률은 12.2%였다. 많은 소비자들이 물가지수와 체감물가 사이에 괴리를 느꼈다.
zzz@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