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쾌적한 주거환경, 우수한 학군, GTX, 신분당선 연장선 확정 등 풍부한 개발호재 - 1순위 당해지역 청약 마감 후 당첨자 발표...계약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 부동산 개발회사 ㈜신영이 서울 은평뉴타운 1-15블록(진관동 16-29 일원)에 짓는 ‘은평 지웰 테라스’가 치열한 청약경쟁률을 보이면서 조기완판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지난 27일(수)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순위에서 203가구 모집에 1069명이 몰리며 평균경쟁률 5.27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총 8개 타입(주택형) 중 6개 타입이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이 끝남에 따라 수도권 청약자들에게는 기회조차 돌아가지 못했다. 이 단지의 최고경쟁률은 15.95대 1에 달했다. ‘은평 지웰 테라스’의 견본주택을 다시 방문했던 ‘K’주부(서울 노원구 도봉동, 43세)는 “84D형은 테라스와 다락방까지 제공되니까 실면적보다 훨씬 넓어보인다” 면서 “6인 가족이 생활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어 보여서 청약하게 됐다”고 전했다. 종로의 중소기업에서 근무 중인 ‘A’씨(38세)는 “서울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이용하면 회사까지 의 출퇴근시간이 20분대로 크게 줄어든다” 면서 “또, 은평뉴타운 주변이 GTX A노선에 포함된데다가 신분당선 연장선 고양삼송~ 화성봉담까지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발표 되면서 미래가치도 높아보인다”고 했다.국토부는 3차 국도철도망 구축사업 계획에 따라 민자 6728억을 투입해 2025년 까지 수원 호매실~봉담역(7.1km)신분당선 구간을 건설하고 신분당선 북부연장선인 동빙고 ~삼송(21.7km)구간도 광역철도 사업을 벌인다고 지난 3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이로 인한 은평뉴타운의 교통프리미엄 수혜가 높아졌다. 은평 지웰 테라스는 실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주변 중개업자들은 ‘은평 지웰 테라스’의 계약이 모두 끝날 무렵에는 분양권 평균 프리미엄이 2000만~3000만원에 달할 것이라며 입을 모았다. 또,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복층형 테라스구조 84D형의 프리미엄은 훨씬 높은 수준으로 형성될 것으로 보는 부동산들도 많았다.

‘은평 지웰 테라스’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 쾌적한 주거환경, 주변 개발호재 등을 갖춘 만큼 주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으로 보여진다. 단지 앞으로 못자리 생태공원이 위치해있어 가족나들이나 산책이 용이하다. 또, 단지 뒤로는 98만여㎡의 진관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북한산국립공원도 가까워 조망권도 확보돼 있다.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일산~동탄 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연신내역이 은평뉴타운 주변에 들어서게 된다. 연신내역은 구파발역과 한 정거장 거리다. GTX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은 물론 분당이나 동탄, 평택 등 경기남부권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은평뉴타운과 연결되는 삼성~일산구간은 2022년쯤 개통될 예정이다. 은평뉴타운 내에는 초대형쇼핑복합시설인 롯데몰이 들어서게 된다. 이곳에는 롯데마트와 롯데시네마 등이 입점하게 되며 내년 하반기쯤 문을 열 계획이다. 또, 2018년쯤에는 800병상에 달하는 가톨릭성모병원도 은평뉴타운 내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은평 지웰 테라스’는 도보거리에 진관초교, 진관중, 진관고가 있다. 또, 자율형 사립고인 하나고가 있어 통학 가능하다. 은평 지웰 테라스는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1-15블록에 지하 1층~지상 4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22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당첨자는 은평 지웰 테라스의 홈페이지와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계약은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1,2,3층 평균 시세가 주변 시세보다 낮은 3.3㎡당 평균 1395만원선에 책정됐다. 계약자들에게는 중도금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해 초기비용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분양문의: 02-35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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