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대박포차가 1회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개그맨 김원효 이광섭과 송준근 홍순목이 주연으로 더블캐스팅 된 연극 '대박포차'(제작 코코엔터테인먼트)는 매회 인기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5일 첫 공연 전에 개그맨 김준호가 대학로 길거리에서 '대박포차'의 게릴라 홍보를 자처하며 공연 홍보에 나섰고, 이날 게스트로 개그우먼 이희경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한층 재미를 더해주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공연티켓 예매사이트에서의 '대박포차' 공연 관람 평점 및 후기도 10점 만점에 9.8을 기록하는 등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뮤지컬을 표방한 버라이어티 연극 '대박포차'는 오는 6월29일까지 서울 대학로 달빛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 코코엔터테인먼트)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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