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의 단독콘서트 '성시경의 축가'가 티켓 오픈을 한다.
오는 5월 24일과 25일 오후7시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성시경의 축가'는 9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성시경의 축가'는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공연으로 '결혼식 피로연'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관객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선사해 예매전부터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티켓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성시경의 축가'는 사랑하기 좋은 계절 5월의 야외 공연장에서 이전보다 더욱 아름다운 노래와 따뜻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또 성시경 만의 달콤한 목소리로 히트곡은 물론 5월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들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 노래들로 채워져 명실상부 발라드왕자 성시경의 매력에 흠뻑 취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팬들은 물론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공연 관람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공연 외적인 다양한 볼거리와 사랑에 관한 다양한 사연을 사전 응모를 통해 선별해 소개하는 등 수많은 연인들의 진솔한 사연들을 듣고 공감하며 즐기는 하나의 작은 축제 같은 분위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