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분할 소식에 전날 하한가를 기록했던 만도가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만도는 전날보다 3.04% 오른 11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만도는 전날 ’한라홀딩스’(존속법인)와 ’만도’(신설법인)로 인적분할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특히 만도의 핵심 자회사인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가 한라홀딩스로 귀속되면서 만도 주가는 이날 가격제한선까지 폭락했다.
그러나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에 성공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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