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에 출연한 이봉주의 유난히 작은 얼굴 크기가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못친소 페스티벌2’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봉주는 태극기가 그려진 화려한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에 박명수는 “한복에 웨스턴 부츠를 입었냐”며 등장을 반겼고, 이봉주는 “부산 아시안컵에서 입었던 의상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봉주의 등장에 멤버들은 “얼굴은 진짜 작다. 김태희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봉주는 “얼굴크기는 CD한장 크기다”고 자화자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못친소’에 아들의 적극 권유로 출연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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