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광주시 목현발전협의회(이형구 자문위원)회원 20명은, 북한의 선전물이 전국적으로 대량 살포된 가운데, 지난 14일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 봉배산 일대에서 ‘불온 선전물 수거 캠페인’을 벌였다.
수거된 선전물은 북측에서 고무풍선에 달아 뿌려진 것으로 보이며, 내용의 대부분은 북한을 미화하고 ‘대북 방송을 중단 하라‘는 글과 남한을 비방하는 문구와 그림이 함께 실려 있다. 이날 회원들은 오전과 오후, 두팀으로 나누어 등산로와 산 중턱 등을 오르며 불온선전물을 수거했다. 이날 수거된 불온 선전물 130여장은 경기도 광주경찰서 경안지구대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불온 선전물 수거에 앞장 선 목현협의회 이형구 자문위원은 “최근 북한이 체제 선전을 위한 일환으로 계절풍을 이용한 전단물을 살포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신고의식 향상과 유언비어 진원을 막기 위해 솔선수범, 목현협의회 회원들과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