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 간판 게임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ZENONIA S: RIFTS IN TIME, 이하 제노니아S)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화) 밝혔다. 글로벌 누적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가운데, 강력한 콘텐츠 추가로 상승세를 가속할 전망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게임빌은 '길드 레이드'를 최초 오픈했다. '길드 레이드'는 길드원들과 함께 레이드 보스를 공략하는 신규 PvE 콘텐츠로, '승급석', '영혼석', '길드 포인트'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길드 구성원 간 협력 플레이 활성화를 통해 재미를 배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석 진화 기능을 통해 획득 가능한 'SSS등급 보석'과 더 센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7단계 몬스터 웨이브'도 새롭게 추가했다. 이 외에도 신규 전투펫 3종과 전설 난이도 7지역 추가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 및 편의 기능을 개편했다. 최근 '제노니아S'는 도미니카공화국 애플 앱스토어 게임 전체 매출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히트작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출시 100일 새 남미, 동남아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고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게임빌의 자체 개발작이자 글로벌 스테디셀러 시리즈로 유명 브랜드 IP를 활용해 글로벌 장기 흥행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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