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해를 거듭할수록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그리고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도 함께 늘고 있다. 이러한 우려를 한 번에 잠재울 진화한 라식 기술로 불리는 것이 ‘스마일라식’이다.기존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들기 위해, 라섹은 각막상피를 제거하기 위해 각막상피부분(각막의 가장 앞 부분)을 절단해야만 한다. 이 과정에서 상당량의 각막신경이 손상되게 되는데, 이 경우 눈의 건조함을 감지하지 못해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각막상피부분은 눈에서 가장 단단한 부위로 절단하는 과정에서 손상되게 되면, 안압을 견디지 못해 안구가 돌출되는 원추각막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스마일라식은 각막에 2mm 정도의 절개만으로 수술이 진행되므로, 각막상피부분의 손상을 줄일 수 있어 안구건조증 및 원추각막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 또한 각막상피부분을 투과해 각막실질부위에만 레이저를 조사하기 때문에 각막에 가해지는 자극이 없어 각막이 뿌얘지는 각막혼탁의 발생률도 현저히 낮출 수 있다.전문가들은 스마일라식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이 요구되므로 경험의 차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충고한다. 눈에미소안과는 스마일라식 1만7000케이스를 돌파했으며, 그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일라식을 최선의 수술로 발전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스마일라식의 세계적 권위자(Global Luminary)로 불리며, 세계 여러 나라에 초청을 받아 선진 기술을 전파하고 있다.구 원장은 스마일라식 레퍼런스 닥터 자격으로 현지 의료진과 함께 스마일라식에 대한 정보 및 수술 노하우, 수술 결과 등 심도 깊은 정보를 공유했다. 중국, 인도, 홍콩 그리고 브라질까지 지속적으로 스마일라식 분야에서 초청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구형진 원장 외에도 이동훈, 박진형 원장의 스마일라식도 의료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동훈 원장은 학술지 옵살몰로지에 국내 최초,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논문을 등재했으며,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한 ‘2015 ESCRS(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 참석해 세계의 안과 의사들과 스마일라식의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114회 대한안과학회에는 “3500안 이상의 증례분석을 통한 스마일 수술의 효용성, 예측도 및 안전성 분석”을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단일기관에서 증례분석을 할 경우 1000안을 기준으로 하는데, 눈에미소안과는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심도 있는 구성의 연구결과를 발표해 주목 받았다. 발표 후에도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박진형 원장은 아산병원 교수 출신 안과 전문의로 종합병원 시절의 다양한 경험으로 안정적인 수술을 집도하며,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2015 ASCRS(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 참석해 전세계 안과 의사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더불어 끊임 없는 연구활동으로 시력교절수술 분야에 관한 다양한 논문을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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