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과 K클라비스 투자자문이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에 공동 금융자문사로 참여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미국의 카지노 전문업체인 모히건그룹과 국내 KCC건설그룹이 영종도 카지노개발을 위해 만든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와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에 대한 금융자문과 주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모히건그룹은 지난해 4월 총 개발비 50억달러를 투자하는 초대형 복합리조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체결한 바 있다. 이는 한화 약 6조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모히건그룹 등이 건설할 복합리조트는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구 내 대지 327만4천㎡와 유수지 150만㎡을 포함해 약 144만여 평에 달한다. 6성급 VIP객실 300실 등 총 1천실 급의 특급호텔, 공연장과 경기장을 겸한 아레나, 초대형 테마파크, 컨벤션센터, 복합쇼핑센터, 문화공연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부동산금융에 강점이 있는 메리츠종금증권과 K클라비스가 세계적 카지노전문그룹과 손잡고, 인천시의 숙원이었던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을 가시화한다"고 설명했다.

현재도 영종도는 정부의 관광산업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함께 복합카지노리조트 투자 등의 개발호재가 집중된 영종도는 파라다이스시티 2014년11월 착공 에 이어 미단시티 내 카지노를 포함한 워터파크, 게임파크, 해저탐험 등의 복합리조트와 드림아일랜드 내 아쿠아리움, 복합쇼핑몰, 마리나리조트, 골프장 등과 파라다이스시티(카지노리조트)과 모히건 선 등의 카지노복합리조트 등이 추가건립이 되면 인천국제공항이라는 동북아 교통의 요지에 있으며 뛰어난 입지와 주변 관광자원으로 내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은 연간 환승 포함 이용객이 연간 4천만명 이상으로 공항시설의 포화 상태로 인해 제2여객터미널을 2017년 9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2017년 완공되면 호텔 수요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준금리 1.5%가 상당 기간 유지가 되면서 저금리시대의 추세가 계속 형성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은행에 돈을 맡겨도 물가상승률과 세금을 감안하면 실질금리는 마이너스인 시대가 도래했다.

때문에 갈 곳 없는 시중 800조원 유동자금이 초 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다. 과거에는 소액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유동자금이 몰렸지만 요즘 추세는 최적화된 입지와 풍부한 관광객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분양형호텔이 2016년 투자1번지로 떠오르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에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젊어졌다. 과거에는 4050세대가 노후준비로 부동산투자로 수익형 부동산을 찾았다면, 최근에는 2030세대가 의외로 많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하고있다. 평생 안정적인 직장이 없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대중화된 사실. 매일 떨어지는 예금 금리와 원금보장이 불확실한 주식보다는 안전하고 확실한 곳에 투자하자는 열기가 뜨겁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1951-4,5번지(구읍뱃터) 에 들어서는 영종도 로얄엠포리움호텔은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현재 인기리에 분양 중이며, 지하 3층~지상 13층으로 총 406실 규모로 조성되며, 객실이 월미도, 송도앞바다를 볼 수 있다. 2017년2월 준공예정이며 현재 공사 착공이후 지상5층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엠포리움영종 은 WEST동과 EAST동 두 타워를 브릿지로 연결했다. 타워간 쾌적한 보행환경도 조성했다. 타워간 상호작용을 통한 다이나믹한 변화를 연출했다는 평가다. 왕복 6차선 대로변에 접해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호텔 전면부는 월미도 조망이 가능하고 왼쪽에는 영종대교, 우측에는 인천대교가 있어 수려한 야경이 강점으로 꼽힌다.

최근에 분양되고 있는 분양형 호텔은 평택 웨스턴베이마리나, 제주 서귀포 하워드 존슨 호텔, 제주그린트리호텔, 메가스타 영종 하워드존슨호텔, 영종 버터플라이시티,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등이 있지만 투자자들은 투자수익과 안정성, 전문운영사, 저렴한 분양가, 공급과잉 등을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영종도 엠포리움호텔 은 수도권 지역 호텔 분양 중에서 어느 지역 보다 대규모 개발계획에도 불구하고 가장 저렴한 분양가인 1억 초, 중반대이며 실투자금 5000만원대로 수익률 15% 이상을 올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임대관리, 건물관리, 부동산 중개비, 임차인을 신경 쓸 필요 없이 국내 최고의 호텔 전문운영업체인 (주) HTC21 에서 운영을 하며 운영업체가 임차인이 되어 매월 월세를 받는 구조이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호텔 관계자는 “다수의 개발호재가 지가상승으로 이어져 확정임대수익의 보장은 물론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지금 현재도 다른 호텔들과 3,000~4,000천 만원 정도가 저렴하다고” 고 전했다.

(주)생보부동산신탁사에서 잔금 납부 시까지 모든 자금 관리를 하여 안전할 뿐만 아니라 계약금 10%로 중도금 전액무이자로 진행하고 있다. 분양 계약자 혜택으로 연10일 무료 숙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영종도 호텔 엠포리움의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약접수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1600-836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