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국민의당 인재영입 1호인 송기석(사진) 광주 서구갑 예비후보가 상무지구 치평동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민생현장 탐방에 나서는 등 본격적으로 시민들과의 접촉에 나섰다.
송 예비후보는 17일 오전 서구 화정동 화정역 사거리에서 시민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아침 출근길인사를 한 데 이어 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점심배식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또 오후에는 서구 광천동 교차로에서 농성 1동 주민센터까지 상가방문을 비롯해 운천초등학교에서 현대아파트까지, 한국은행 건너편에서 청연한방병원까지 상가방문을 하는 등 민생탐방 강행군에 돌입했다.
송기석 예비후보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개인 블로그 등 SNS을 통해 민심을 가까이서 청취하고 있다고 송기석 캠프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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