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상승도 가팔라 세입자 부담 가중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 중
광주광역시 전세가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이는 매매가 상승으로도 연결돼 실수요자들은 지금이 분양 받기에 최적의 시기라는 평가를 받는다.
KB부동산에 따르면 광주지역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은 올해 1월기준 77%로 전국 최상위권이다. 전국 평균인 74%와 서울시의 73% 보다 높다. 전세가율이 높다는 것은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줄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3.3㎡당 매매가 상승도 높은 전세가율로 인해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KB부동산에 따르면 광주시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2014년 1월 613만원에서 올해 1월에는 805만원으로 2년간 31% 올랐다.
이러한 높은 전세가율과 매매가로 인해 견본주택은 매번 인산인해다. 지난해 광주광역시에는 29개 단지(임대 포함)에서 5096가구의 일반분양 몫이 있었다. 1순위에만 14만2969명이 몰려 광주광역시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28대 1을 기록했다. 2개 단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광주 계림동 인근 K공인중개무소 대표 정모씨(60세)는 “광주광역시의 전세가율이 전국에서도 최상위권이라 지역민이 느끼는 부담은 실제보다 더 크다”며 “매매에 나서고 이참에 새집을 분양 받으려는 실수자들이 증가해 분양되는 단지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때마침 광주시에는 이러한 세입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단지가 분양 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다. 단지는 광주 계림동 재개발사업(5-2구역)으로 지하 2층 지상 20층 9개동 총 648가구 규모다. 이 중 59~84㎡ 427가구가 일반 분양 몫이다. 이미 1순위에서 최고 47대 1로 전 주택 마감됐다. 현재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하고 있다.
높은 전세가율과 매매가에 지친 수요자들이 견본주택을 꾸준히 찾고 있다. 지난 1일 견본주택을 방문한 박모씨(49세)는 “얼마 전 보증금을 올려주고 전세를 재계약 했지만 나중에 재계약 때는 또 얼마나 인상될지 걱정이 앞선다”며 ”2년정도 뒤에 입주할 수 있을 새 아파트를 찾다 보니 견본주택에 들리게 됐다”고 말했다.
▶웬만한 시설은 단지 1km 안에 위치해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는 우수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를 중심으로 1km안에 대부분 시설이 위치한다. 우선 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의 구도심인 계림동에 자리한 만큼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필문대로가 가깝고 동광주 IC를 이용해 호남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각화 IC를 이용해 제2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으로는 광주 지하철 1호선인 금남로4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명문 학군이 몰린 우수한 학군도 눈길을 끈다. 계림초, 부설초, 충장중, 전남여고, 광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생활 여건으로는 롯데백화점 광주점, 이마트, 홈플러스가 있고 광주 최대 중심 상권인 충장로도 가깝다. 의료시설로는 전남대학병원, 조선대학병원도 인접해 있다.
계림1차 두산위브 이후 계림동에 8년만의 신규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다. 쾌적한 조경과 설계로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지상 주차공간을 최소화한 공원화 아파트, 단지 내 잔디마당과 산책로를 따라 조성한 운동시설, 입주민 전용배드민턴장과 체력단련장 등 운동•놀이•휴식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테마 공간도 마련된다. 전세대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일조권을 확보했으며 탁월한 무등산 조망도 가능하다.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은 서구 광천동 621-3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은 2018년 4월이다. 전화문의는 062-531-5101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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