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재섭 기자]한국사물인터넷협회는 국내 사물인터넷(IoT) 기업이 보유한 제품과 서비스를 종합한 ‘2015년 사물인터넷 신제품·서비스 편람’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물인터넷협회는 “IoT를 도입하려는 중앙정부 · 지자체 등 공공기관과 가전·에너지·자동차·건설 등 민간기업에 정보를 제공하고 IoT 기업간 사업협력을 위해 편람을 펴냈다”고 발간 이유를 설명했다.
이 자료에는 총 82개 IoT 기업(플랫폼·디바이스·서비스·보안 등)의 243개 IoT 제품 서비스의 기능, 특·장점, 납품·구축 실적, 각 기업의 IoT 사업 내용, 담당자 연락처가 수록돼 있다. 편람은 2000여개 기업· 기관과 400여개 IoT 관련 기업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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