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안형석 기자]청년 실업률이 1월 기준으로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통계청이 17일 발표한 '1월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15∼29세 사이의 청년층 실업률은 1년 전보다 0.3%포인트 오른 9.5%로 나타났다.이는 지난 2000년 1월에 청년 실업률이 11.0%로 집계된 후 1월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취업준비생 등 사실상 실업자를 감안한 체감실업률은 11.6%로 집계돼 10개월 만에 최고치이며, 전체 실업률도 지난해 12월 3.2%에서 3.7%로 높아져 새해 들어 고용 사정이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popnew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