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체감실업률이 11.6%를 기록하며 작년 3월 11.8%를 기록한 이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체감실업률은 아르바이트 등을 하며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준비자와 입사시험 준비생 등 사실상 실업에 포함되는 인원을 고려한 실업률이다.
17일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전체 실업률은 3.7%로 반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청년 실업률도 9.5%를 기록하며 작년 6월 이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 1월 전체 취업자수는 2544만5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33만9000명 증가했다. 이는 12월 취업자 증가 규모가 49만5000명에 달했던 것과 비교한다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다.
한편, 청년층 실업률을 제외한 다른 연령대의 실업률은 모두 소폭 하락하면서 장년층과 중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흐름이 감지되기도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