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백화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흠이 나거나 진열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스크래치 상품전'을 연다.

식품, 전자, 가전 등을 정상 가격보다 최고 70% 할인해 판매하며 유통기한이 임박한 생필품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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