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음성 틱, 운동 틱, ADHD 치료율 96%에 달해
음성틱, 운동틱, ADHD 등의 틱장애나 소아간질 등의 질환에 한방의 근본치료가 높은 치료율을 보여주면서 소아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이와 부모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있다.16년간 소아 뇌전증, 영아연축 등에 항경련제 없이 치료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 성모아이 한의원의 한방치료 선구자 김성철 박사(전 동국대 외래교수)의 근본치료 처방법이 그것이다.김성철 박사는 1999년부터 영유아 질환에 항경련제 사용을 억제하고, 면역력 증강과 뇌 혈액순환 개선을 위한 한방치료로 틱증상, ADHD증상 소실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홈페이지에 치료 결과를 게재하면서 한의학계의 저변을 넓힌 한방 명의다.현재는 보건복지부와 연계된 ‘양,한방 융합 뇌성마비 재활치료 임상 연구’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연구원으로 활약 중이며, 항생제 없이 감기를 졸업할 수 있는 육아필수서적 ‘감기졸업’을 출판한 저자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김성철 박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성모아이에서 원인별 근본치료를 받은 틱장애 아동 917명을 대상으로 추적 관찰해 온 결과 증상완전 소실 60.65%, 증상 매우 호전 36.06%로 호전율이 96.7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김성철 박사의 근본치료법은 일반적으로 양방에서 진행되는 항우울제 선택적 세로토닌재흡수차단제(SSRIs) 틱 치료약물 처방과 달리, 심장요인이나 혈색저하뿐만 아니라 코 안, 목안 점막의 건조증과 이로 인한 비염, 기관지염의 잦은 감염, 그리고 항생제의 수년간 복용 등으로 인해 점막의 건조증의 심화 및 면역 저하 등의 근본 원인에서 접근하는 치료를 기본으로 한다.특히 음성 틱 아동의 경우 80%가 호흡기 질환인 비염, 중이염, 천식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는 충분한 수분섭취와 숙면, 항생제 대신 목 안과 코 안 점막에 수분공급을 촉진하는 천연약재 복용을 통해 아이 인체가 스스로 건강을 되찾고 증상을 해소하기를 유도한다.점막의 수분공급을 통해 음성틱이 낫게 되면, 면역력이 증강되면서 틱장애나 ADHD등의 질환 외에도 비염, 기관지염, 잦은 감기 등의 알레르기 질환, 면역질환에서도 거의 벗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호흡기와 소화기의 면역보강을 통해 심장이 안정되면 그때 비로소 틱 증상이 완화되는 원리다.김성철 박사는 “뇌 신경전달 물질(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을 감소시키는 중추신경 억제제 치료는 일시적으로 틱 증상 완화에 효과를 보인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뇌 발달 억제에 따라 성장발달장애, 언어발달 장애 등의 장애가 우려되므로 증상이 조절된 후에는 감량하는 것이 좋다”며, “장기간 항정신병약물을 복용하면 만성적인 뇌손상 우려도 높아지므로 되도록 빨리 약물투여를 중지하고 면역치료를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한방치료와 함께 신경과학적 두뇌 학습 및 행동 훈련을 위한 티브레인 맞춤형 두뇌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시지각훈련, 청지각훈련, 감각통합 훈련, 뇌파훈련을 함께 적용하면 근본적인 두뇌 기술을 개선시키고 학습 및 행동 문제의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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