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북구갑 국회의원 새누리당 예비후보 양명모(사진) 대구시약사회 회장은 27일 그랜드호텔에서 제13대 대구시약사회 회장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공재양 계명대 약대 학장, 정태천 영남대 약대 학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양 예비후보는 “대구시의원과 대구시약사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익힌 지식과 경험을 보건의료제도를 국민중심으로 재정립하고 건강한 의료산업을 활성화 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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