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강석호 전 동부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 사업부장이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한 강 신임 대표는 삼성생명에서 주식 및 채권 운용으로 자산 운용 업무를 시작했고, 한국투자증권 이사, 동부증권 FICC 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강 신임 대표는 지난 17일 토러스투자증권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460만주(6%)를 취득했으며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
par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