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웹툰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로맨스. 웹툰 플랫폼 코코믹스가 ‘누나들의 장난감’을 새롭게 연재하며 여심은 물론 남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잇다.달달한 로맨스는 여성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장르다. 이에 웹툰뿐만 아니라 소설, 드라마, 영화에서도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남녀간의 사랑이야기지만 다소 남성에게는 인기가 떨어졌던 로맨스. 하지만 신규웹툰 ‘누나들의 장난감’은 가슴 떨리는 사랑이야기에 남성의 취향까지 담아내어 20-30대 남녀 모두의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줄거리는 이러하다. 어릴 때부터 누나 친구들의 장난감이었던 주인공 김무주는 어김없이 여장을 당한 체로 길거리를 나섰다가 학교 동급생 마하에게 들키게 된다. 김무주는 마하가 비밀을 지켜주는 대가로 무엇이든 하겠다고 맹세하게 되는데.앞으로 둘 사이에서 어떤 발칙한 사랑이야기가 벌어지게 될지 기대되는 신규웹툰 ‘누나는 장난감’. 매주 금요일 새로운 내용이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프롤로그와 1화는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한편, 웹툰시장은 쉬운 접근성과 다양성, 그리고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등에 업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코코믹스 관게자는 “웹툰은 다양한 소재와 장르 등을 폭넓게 표현할 수 있고 내용면에서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다”며 “최근에는 영화나 게임도 웹툰에 기반한 스토리가 공감을 자아낼 만큼 웹툰은 원천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고 전했다.‘누나들의 장난감’외에도 ‘칸맨’, ‘엄마는 열한살’ 등 꾸준히 신규웹툰을 연재하고 있는 코코믹스는 현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재미있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이용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해주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코코믹스 홈페이지(http://www.cocomics.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