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술에 취한 20대 여배우를 성폭행한 혐의로 연예기획사 소속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준강간 혐의 등으로 모 연예기획사 소속 A(33·팀장)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5시께 경기도 양평 한 별장에서 술에 취해 잠든 같은 기획사 소속 신인배우 B(23·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다.
A씨는 B씨를 성폭행하기 전 거실에서 잠든 B씨의 친구 C(22·여)씨를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당일 별장에는 정씨와 해당 소속사 본부장 D씨 등 모두 4명이 있었으나, D씨는 홀로 다른 방에서 자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B씨로부터 피해 사실을 전해 들은 B씨 부모는 당일 오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