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곽대훈 대구 달서갑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4일 선거사무소에서 지역선거대책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공약에 반영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곽 예비후보는 “여성위원들은 육아와 아동복지의 현장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주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1일부터 여성위원, 홍보위원 및 대외협력위원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곽 예비후보는 “민생현장 투어의 첨병인 위원들은 민생 현장을 정확히 전달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