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는 중국 Tianjin EV Energies와 58억5072만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28.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7월 30일까지다.

또 중국 LG CHEM(NANJING)과 35억1784만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6.9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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