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 여성 예술가가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IT 전문 매체 매셔블에는 자신의 ‘맨가슴’에 물감을 묻혀 그림을 그리는 여성의 영상이 소개됐다.
해당 영상 속 여성은 미국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도구 없이 자신의 가슴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가슴으로만 그렸다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정교한 트럼프의 얼굴이 나타나자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그녀가 이런 퍼포먼스를 하게 된 계기가 ‘유방암 연구’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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