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우리가 함께 한 꽃피는 서울 유공 기업’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남화 금호타이어 SCM담당 상무(왼쪽)가 지난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꽃피는 서울’ 표창 시상식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남화 금호타이어 SCM담당 상무(왼쪽)가 지난 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꽃피는 서울’ 표창 시상식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작년 환경 분야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금호타이어는 작년 4월 임직원들과 시민 400여명이 참여해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1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상쇄숲을 조성했다. 이 숲 조성으로 이산화탄소 195t저감 효과가 발생한다. 올해도 금호타이어는 다음달 2일 ‘아름다운 탄소상쇄숲 조성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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