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우리가 함께 한 꽃피는 서울 유공 기업’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작년 환경 분야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금호타이어는 작년 4월 임직원들과 시민 400여명이 참여해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1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상쇄숲을 조성했다. 이 숲 조성으로 이산화탄소 195t저감 효과가 발생한다. 올해도 금호타이어는 다음달 2일 ‘아름다운 탄소상쇄숲 조성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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