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방문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8일(현지 시간) 앙겔라 메르켈 총리로부터 독일 정부의 대(大)십자 훈장을 받았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 정부를 대신해 훈장을 수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대십자 훈장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한 반기문 총장과 메르켈 총리.
[사진=반기문 총장측 제공]
독일을 방문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8일(현지 시간) 앙겔라 메르켈 총리로부터 독일 정부의 대(大)십자 훈장을 받았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 정부를 대신해 훈장을 수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대십자 훈장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한 반기문 총장과 메르켈 총리. [사진=반기문 총장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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